박수근 광장에서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단원들만 참석하여 양구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양구기독교연합회가 깨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거룩한방파제 자체 선포식을 본 양구의 한 목사님께서 점심식사 제공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나 일정상 맞지않아 마음만 받았습니다. 양구를 떠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요셉 목사님과 홍영태 목사님께서 서울로 올라가시면서 단원들이 산길을 지나느라 식당이 없어 점심식사를 못하는 것을 알고 짜장면을 직접 사가지고 오셔서 점심을 해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국토순례단을 사랑해 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셔서 힘들지만 보람있게 국토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평교회 이종만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고 교회 선교센터 강원횃불선교회(청학사 절이었으나 선교센터로 건축하여 아직 완공이 안됐지만 국토순례단이 처음으로 방문하여 사용하는 중입니다) 에서 쉬고 있습니다.
거룩한방파제 5차 국토순례 22일차
양구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양구 두무계곡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양구소망교회를 떠나면서 하용관 목사님께 양구 거룩한방파제 깃발을 전달했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양구 선포식_박수근광장
박수근 광장에서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단원들만 참석하여 양구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양구기독교연합회가 깨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거룩한방파제 자체 선포식을 본 양구의 한 목사님께서 점심식사 제공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나 일정상 맞지않아 마음만 받았습니다. 양구를 떠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요셉 목사님과 홍영태 목사님께서 서울로 올라가시면서 단원들이 산길을 지나느라 식당이 없어 점심식사를 못하는 것을 알고 짜장면을 직접 사가지고 오셔서 점심을 해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국토순례단을 사랑해 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셔서 힘들지만 보람있게 국토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평교회 이종만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고 교회 선교센터 강원횃불선교회(청학사 절이었으나 선교센터로 건축하여 아직 완공이 안됐지만 국토순례단이 처음으로 방문하여 사용하는 중입니다) 에서 쉬고 있습니다.
8월1일(23일차)에는 선포식 마지막 장소인 인제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