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두천에 도착했습니다.
삼성교회 유승배 목사님의 큰 섬김과 도움으로 어려움없이 일정을 마치고 동두천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쏟아지는 비로 인해 행진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단원들 모두 추위와 싸우면서 순례를 하였습니다.
동두천 영락교회에 도착하여 신영백 목사님의 친절하고 다정한 영접을 받고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사우나를 마치고 식사를 하고 수요저녁예배를 드림으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예배 후 사모님께서 맛있는 수박을 대접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동두천 선포식이 7/18일 10시에 지행역 4번 출구 앞에서 진행됩니다.
홍영태 목사님과 최광희 목사님께서 함께 동행하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청주에서 박상준 목사님께서 비를 뚫고 오셔서 훌륭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숙란 권사님께서 국토순례단에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국토순례단은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을 더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였습니다. 국토순례단을 후원해 주시는 드리미 선교회(회장님)가 있어서 운영 경비에 문제가 없어서 식사하라고 후원금 주시면 멀리서 오시는 분 교통비, 어려운 교회 헌금, 기자 교통비 등으로 지급해 다시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 국토순례는 여러분의 사랑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두천에 도착했습니다.
삼성교회 유승배 목사님의 큰 섬김과 도움으로 어려움없이 일정을 마치고 동두천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쏟아지는 비로 인해 행진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단원들 모두 추위와 싸우면서 순례를 하였습니다.
동두천 영락교회에 도착하여 신영백 목사님의 친절하고 다정한 영접을 받고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사우나를 마치고 식사를 하고 수요저녁예배를 드림으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예배 후 사모님께서 맛있는 수박을 대접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동두천 선포식이 7/18일 10시에 지행역 4번 출구 앞에서 진행됩니다.
홍영태 목사님과 최광희 목사님께서 함께 동행하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청주에서 박상준 목사님께서 비를 뚫고 오셔서 훌륭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숙란 권사님께서 국토순례단에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국토순례단은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을 더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였습니다. 국토순례단을 후원해 주시는 드리미 선교회(회장님)가 있어서 운영 경비에 문제가 없어서 식사하라고 후원금 주시면 멀리서 오시는 분 교통비, 어려운 교회 헌금, 기자 교통비 등으로 지급해 다시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 국토순례는 여러분의 사랑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 성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