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6월 14일.오후1시. 서울시의회~숭례문까지 개최예정!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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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6월 14일 오후1시
서울시의회~숭례문까지



 “동성애축제 반대 통합국민대회는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우리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하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라며 “통합국민대회는 먼저, 이 나라의 가장 중요한 요충지를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이다. 통합국민대회로 모여 이 장소를 거룩하게 지켰기에 동성애 축제에 모인 동성애자들이 이 중심도로에서 동성애 퍼레이드를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이어 “둘째로 통합국민대회는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 축제의 범람을 막는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셋째로 차별금지법을 막는 거룩한 방파제이다. 동성애축제에 모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국민들이 동성애축제 반대통합국민대회에 모여서 해마다 대규모 집회를 하니까 다수 국회의원들도 국민들의 반대 여론이 두려워 감히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넷째로 통합국민대회는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는 거룩한 방파제이며, 다섯째로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하는 방파제이며, 여섯째로 전 세계를 거룩하게 하는 방파제”라며 “앞으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대한민국의 거룩을 넘어서서, 서양의 무너져가는 기독교 국가들을 회복시키는 거룩한 역사를 전 세계로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퀴어축제 조직위는 오는 6월 14일 오후 서울에서 집회를 한다”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6월 14일 오후1시 광화문, 시청, 숭례문 일대에서 모인다. 대규모 국민대회를 통해 국가를 진동시키는 거룩한 물결이 일어나기 위해 그동안 수도권과 전국에서 지역별 동성애 축제와 차별금지법과 각종 조례 등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모든 분들이 6월 14일 오후 1시에 다 함께 모여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5.05.07 기독일보 기사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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