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자 일부 일간지에 게재된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와 관련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는 같은 날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 2부 순서에 앞서 직접 해당 신문 광고를 보여주며 해명했다.
홍 목사는 “광고 게재 이후 항의와 질의가 집행부에 쇄도하고 있으며, 심지어 WEA 홍보 책자에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보고서’ 내용이 그대로 포함됐다고 들었다”며 “그러나 공식적으로 말씀드린다. 거룩한방파제는 이번 광고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우리에게 협의나 문의조차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성명서나 별도 광고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께 사실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거룩한방파제는 2015년부터 동성애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활동해 온 연합단체”라며, “시민단체와 교계 연합기관이 함께 세운 단체로서, 2023년 특허청에 명칭과 로고를 상표 등록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홍 목사는 “누구든 임의로 명칭을 사용해 이익이나 목적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복음 전파와 동성애·차별금지법 저지라는 본래의 취지에 부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못 박았다.
마지막으로 홍 목사는 “이번 광고는 우리와 무관하다. 앞으로도 거룩한방파제의 이름이 왜곡되거나 오용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호수 목사 “사전 협의 전혀 없어…적법한 조치 취할 것”
▲홍호수 목사가 19일 밤 해당 신문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9월 19일자 일부 일간지에 게재된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와 관련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는 같은 날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 2부 순서에 앞서 직접 해당 신문 광고를 보여주며 해명했다.
홍 목사는 “광고 게재 이후 항의와 질의가 집행부에 쇄도하고 있으며, 심지어 WEA 홍보 책자에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보고서’ 내용이 그대로 포함됐다고 들었다”며 “그러나 공식적으로 말씀드린다. 거룩한방파제는 이번 광고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우리에게 협의나 문의조차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성명서나 별도 광고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께 사실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거룩한방파제는 2015년부터 동성애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활동해 온 연합단체”라며, “시민단체와 교계 연합기관이 함께 세운 단체로서, 2023년 특허청에 명칭과 로고를 상표 등록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홍 목사는 “누구든 임의로 명칭을 사용해 이익이나 목적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복음 전파와 동성애·차별금지법 저지라는 본래의 취지에 부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못 박았다.
마지막으로 홍 목사는 “이번 광고는 우리와 무관하다. 앞으로도 거룩한방파제의 이름이 왜곡되거나 오용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newsnnet.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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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wr.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656
https://www.f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3377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1722
https://waynlife.com/news/view.php?no=415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