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방파제 제5차 국토순례… 최북단 잇는 대장정 START

2024-07-11


강화, 설악항 등 14개 지역 약 432km 구간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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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대표 오정호 목사,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제5차 국토순례를 7월 10일부터 8월 5일까지 인천을 시작으로 강원지역까지 휴전선 155마일 최북단을 잇는 대장정을 시작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국토순례는 14개 지역(강화, 김포, 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설악항) 약 432km의 구간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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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체 건강한 60대 이하의 남·여가 참여한 이번 국토순례에서는 특별히 대학/청년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전 구간 특전으로 노트북을 증정하고, 숙소는 해당지역교회를 이용할 예정이다.

 

하루 평균 약 20~30km 내외 도보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에 도착할 때마다 선포식을 통해 22대 국회를 향해 ∆포괄적차별금지법 재정 ∆학생인권특별법 제정 ∆상혁명/ 성오염 교육 ∆동성애 퀴어집회 등의 반대 목소리를 높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별 피켓, 전단지 홍보에도 열정을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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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준비위원회(단장 홍호수 목사))가 주최하고, 강화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강화 출정식 및 선포식이 지난 10일 오전 11시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강화기독교연합회 회계 원철희 목사(부근교회)의 사회로 이진식 신부(강화도 대한성공회 석포리교회)의 기도, 강화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조성만 목사(교동중앙교회)의 설교, 강화기독역사기념관 이사장 최훈철 목사(양진교회)의 축도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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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만 목사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이다. 반드시 열매를 맺을 것”이라며, “거룩한방파제가 5번째 출정식을 하면서 그동안 했던 4번째일들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질 때 방향을 일으킬 것이다. 점이 연결되어 선이 되고, 면이 되는 것처럼 강화에서 시작해 이번 국토순례를 통해 지역 간의 연계가 합쳐져 큰 힘을 발휘하길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2부 선포식은 원철희 목사의 사회로 강화기독교연합회 회장 민중인 목사의 환영사, 좋은세상연구포럼 김세환 대표(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의 격려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의 인사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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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인 목사는 “세상에는 파도처럼 막아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거룩한방파제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인들이 세속적인 것을 막아내는 단체”라며, “이 단체가 선택과 집중한 것이 동성애 문제다. 이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믿음으로 계속될 때 귀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긴 여정에 건강에 늘 유의하길 바란다. 가는 곳마다 거룩한 땅이 되어 새로운 의식이 생기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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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대표는 “작금의 한국교회를 바라보면 한국교회 과거는 어떠했으며, 지금은 어떠하며, 어떻게 가고 있는가”라고 반문하고, “침묵 속에 죽어가고 있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많다. 진리가 안 된 것 들을 진리인양 믿고 있고, 이단들이 한국교회를 파멸속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성혁명의 공격은 쓰나미처럼 할퀴고 있는 것만 같다. 분별력이 없는 청소년들을 지키기에는 열악한 것이 사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그렇기에 울타리가 필요하다. 거룩한방파제가 이 시대 악을 이기는 능력이 되길 바란다”며, “외로이 싸우는 등대지기처럼 이제는 귀한 사명의 자리에서 힘을 모을 때다. 오늘 출발하는 지도자분들을 응원하고 기도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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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도 “지난 6월 1일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뜨겁게 이 땅에 거룩을 위한 거룩한 행진을 했다. 이제 한국교회는 서구에서부터 밀려오는 동성애 합법화 물결을 막는 거룩한 방파제가 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무너진 유럽교회를 회복시키고 미국교회가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세워지도록 붙잡아주는 거룩한 물결을 일으켜야 한다”며,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성결의 빛을 비추고, 복음으로 열방을 섬기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되길” 바랐다.

 

또한 홍호수 목사가 거룩한방파제에 대해 소개 후, 거룩한방파제 선포식 깃발을 강화기독교연합회 회장 민중인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밖에도 강화기독교연합회 공동회장 노호경 목사(일곱 장로교회)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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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호수 목사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던 것처럼 함께 해주실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14개 지역 기독교연합회와 교회들과 선포식을 진행할 때 거룩한방파제를 세워주실 것”이라며, “방파제는 물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방파제를 세워야 재산, 가정을 지킬 수 있다. 어촌마을에 방파제가 없는 곳이 없다. 만든다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그런데 거룩한방파제를 세우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반대할 때 가슴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홍 목사는 “거룩한방파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악한 시대를 본받지 않고 이시대를 분별하여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퀴어축제, 학생인권조례, 성혁명교육과정,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생활동반자법, 아동기본법안 등에 반대하여 다음세대와 우리의 가정, 학교와 교회를 지키기 위한 거룩한 연합운동”이라며, “이를 위해 기도와 협력을 요청한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지켜주시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kidokl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68 

 


제5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출정식 현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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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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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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