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2022 서울동성애야외행사의 서울광장사용을 강력 규탄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단호히 반대한다!

서울시가 2022년 7월 16일 동성애퀴어축제조직위에게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한 것을 현재까지 취소하지 않음에 따라 예정대로 동성애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부터 서울동성애야외행사를 강력히 반대해온 우리 동성애취어축제반대국민대회(“반대국민대회”)는 서울시가 동성애행사에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한 것을 강력히 규탄해왔다.

서울동성애야외행사는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동성성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음란성이 심한 공연 활동, 물건 판매 및 유포, 시위를 공공연히 시행하여 이를 보는 시민들에게 심한 불쾌감과 고통을 주어왔다. 또한 동성애 등에 대해 신앙과 양심에 따라 반대하는 의견을 표현하는 행위조차 혐오 차별로 몰아 금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해 왔다. 해외의 대규모 동성애야외행사들은 이를 반대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반대하지 않고 방치하자 그 선정정과 음란성 때문에 나날이 대규모화되어 행사 기간 중 발생한 각종 성범죄 등에 대하여 통제가 안 될 정도가 되어, 그 국가사회의 건전한 성도덕을 약화시키고, 나아가 동성애 등에 대한 반대를 금지시키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우리 국민대회는 매년 동성애야외행사가 열리는 일시에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과 국민들이 더 많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 동성애야회행사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선량한 성도덕의 붕괴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차별금지법은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독재성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며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도와왔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찬반 문제는 국민들이 그 정확한 해악을 모르면 지지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그 정확한 실체를 알면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은 사안이다. 그 행사가 보여온 음란성, 선정적 주장 내용의 부당성 때문에 국민들 사이에 가치관이 격돌하는 문제이므로, 시민들의 건전한 문화공간인 서울광장 사용 목적에 결코 부합할 수 없는 행사이다. 따라서 서울시가 광장사용을 불허했어야 마땅한 사안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전 박원순 시장처럼, 광장사용 승인으로 마치 서울시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것처럼 비춰지도록 한 것은 대단히 잘못한 것이다. 우리 반대국민대회는 오세훈 서울시의 이러한 잘못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하여 이러한 오해를 불식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우리 반대국민대회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서울광장의 동성애야외행사를 규탄하고, 이들이 주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올해에도 대규모로 개최하여 동성애야외행사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국민들의 진정한 의사가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 2015년 이래 우리 반대국민대회는 대회가 진행될수록 동성애야외행사 참여자의 규모를 몇 배나 더 크게 압도할 정도로 모여 국민들의 진정한 의사를 보여주어 왔다.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는 광장 사용조건으로 내건 과도한 노출금지, 음란물 배포금지 등 조건이 전혀 지켜지지 않는 퀴어축제를 올해도 동일하게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광장 사용승인을 규탄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시민들과 국민들의 뜻이 얼마나 다수이고 강력한 것인지를 2022년 반대국민대회를 통하여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전 박원순 시장과 동일하게 서울동성애야외행사에 광장사용을 승인한 것에 대하여 국민과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소중하고 선량한 성윤리를 지켜내고, 차별금지법 독재로부터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지켜내려는 분들,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보호하고 계승하려는 분들은 모두 반대국민대회로의 적극 동참을 간곡히 호소드린다.

아울러 우리 반대국민대회는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며,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는 악한 시도가 뿌리 뽑힐 때까지, 동성애 등을 옹호하는 국가인권위법 ‘성적지향’ 문구가 삭제되고 각종 차별금지조례들이 폐지될 때까지, 서울 공공의 거리에서 동성애야외행사를 개최하려는 시도가 소멸될 때까지 이 나라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 사회,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끝까지 단호히 싸울 것을 강력히 천명한다.

2022년 7월 7일

2022 서울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으면 성명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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